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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힙은 유행이 아니라 기회입니다.

AI와 만난 텍스트 이코노미

당신의 똑똑함은 “자가”인가요 “월세”인가요

앞으로의 세상은 글을 쓰는 사람과 쓰지 않는 사람으로 나뉠 것입니다. 생각하는 사람과 쓰지 않는 사람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저는 제가 어느 반쪽에 속하고 싶은지 알고 있고, 여러분도 그럴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런 상황은 전례가 없습니다. 산업화 이전 시대에는 직업이 대부분의 사람들을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강한 체력을 만들려면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전히 강한 사람들이 있지만, 그렇게 하기로 선택한 사람들만 있습니다. 글쓰기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여전히 똑똑한 사람들이 있겠지만, 그렇게 하기로 선택한 사람들만 있을 것입니다.

동의하며 제 생각을 더하겠습니다. AI시대는 똑똑함을 “소유”한 사람과 똑똑함을 “렌트”한 사람으로 나뉠 것입니다. 생각은 휘발됩니다. 글쓰기는 생각을 공간에 고정시키죠. 나만의 단단한 생각 벽돌을 쌓을수록 고유한 집을 만들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 내가 살게 됩니다. 반대로 말하면 생각만하고 글을 쓰지 않으면 내 집이 없기 때문에 남의 생각으로 지어진 똑같은 생각 아파트에 대출을 내서 살게 될 것입니다.

“글을 쓰지 않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단지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튜링상을 받은 미국의 컴퓨터 과학자 레슬리 램포트의 말입니다. 막연하고 두려운 AI시대에 준비해야 할 단 한가지를 꼽으라면 의심의 여지없이 "글쓰기"입니다.

지식이 있어야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글을 써야 지식이 쌓입니다.

퀴즈를 하나 내볼게요. 의료지식이 2배가 되는 데 걸린 기간이, 1950년에는 50년이었어요. 지금은 얼마나 걸릴까요? 73일! 고작 0.2년입니다. 75년만에 250배 빨라진 것인데 이 조차도 2-3년내 30일 수준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합니다. 지난 달에 애써 배운 게 오늘 쓸모가 없어진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단군이래 최저학력이라는 “이해찬 1세대”를 기억하시나요? 교육부 장관으로 취임한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잘하는 거 하나 있으면 대학가고 먹고 산다고요.” 실패한 교육제도의 상징이 되었으나 제도가 실패한 것이지 시대정신은 잘 읽었다고 생각합니다. 베이비부머 세대는 전체가 한 가지를 잘하도록 길러졌다면, X세대는 사회 구성원 개개인이 한 가지를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 것이죠. 개성시대라는 단어가 이때 등장했습니다. 사회 다양성이 증가했지만 개인 수준에서는 결국 “한 가지”를 잘하면 되었던 건 매 한가지입니다.

베이비 부머든 X세대든 하나 잘 배워 놓으면, 다른 말로 한번 시험 잘치면 평생(80세) 써먹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당시 누구도 의문을 품지 않았습니다. 반면 지금은 사회 문제의 복잡성과 기술 발전속도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죽을 때(120세)까지, 새로운 걸, 자주, 배워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누가 시험 잘치느냐가 아니라 누가 지식을 빠르게 “업데이트”하는지가 중요해진 것입니다.

글의 속성은 하드카피/완결성에서 소프트카피/실시간성으로 완전히 바뀌고 있습니다. 책이 완료된 지식을 꺼내 놓은 “결과”라면 온라인 포스팅은 진행중인 지식을 쌓는 “과정”입니다. 지식의 축적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집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배울지 정하기 전에 지식을 어떻게 업데이트 할 것인지 질문해 봐야 합니다.

글쓰기에서 가능성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가설을 하나 세우겠습니다. “글을 써서 피드백을 자주/많이 받을수록 내 지식은 빨리 성장한다.” 온라인 상 대규모의 실시간 피드백은 글과 생각의 구조를 더 탄탄하게 하여 지식의 만듦새를 좋게 하며, 시의성 높은 주제가 무엇인지도 알수 있습니다. 글을 써서 내보여야 가능한 일이겠죠.

지식을 글로 쓰는 게 아니라, 글로 써서 지식을 업데이트 한다니 생소합니다. 왜 앞뒤가 바뀌었을까요? 페러다임 시프트는 글쓰기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방위적으로 일어납니다. 기술 발전으로 제작/생산 비용이 제로를 향해 가면서 뒤에 해야 했던 일이 점점 앞으로 옮겨오는 추세입니다. 일례로, 뷰티 업계는 앞으로 화장품을 만들어서 홍보하지 않을 것입니다. AI로 영상 만들고 틱톡에 올려서 터지면, 그때 만듭니다. 어차피 제품을 만든 뒤에도 홍보를 위해 틱톡은 해야하는데 이제 앞서서 하는 것입니다. 잘 팔릴지 검증할수 있고, AI는 (거의)무료고, 재고와 마케팅 비용이 제로에 수렴하는데 안할 이유가 없습니다.

온라인에 각잡고 글을 쓴지 딱 1년, 르코&렉스가 다루는 지식(전문성)의 주제는 5번 업데이트 됐습니다.

  1. 가치 우위 시대의 브랜딩

  2. 콘텐츠 드리븐 비즈니스

  3.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와 팔로워 핏 프로덕트

  4. 렌트-온드 미디어 퍼널과 콘텐츠

  5. 텍스트 이코노미의 비즈니스

28K의 팔로워/구독자를 모으고 천 만뷰 이상을 얻는 과정에서 지식 업데이트는 73일에 한 번 꼴로 일어났습니다. 포스팅 즉시 얻게 되는 조회수, 좋아요, 댓글, 팔로우, 구독은 글의 가장 날카롭고 정확한 피드백입니다. 생각을 한번 바꿔보세요. 지식이 있어야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글을 써야 지식이 쌓입니다.

비즈니스는 ROI, ROI, ROI

글이라고 하면 케케묵은 관념이 우리의 생각을 제한하니 지금부터는 텍스트 또는 텍스트 콘텐츠라고 하겠습니다. 콘텐츠는 이미지, 비디오, 오디오, 텍스트의 4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이 중 무엇을 선택하면 좋을까요? 비즈니스나 생산적인 활동을 염두에 둔다면 ROI를 생각해야 합니다. 유튜브가 유행이라고 무턱대고 유튜브를 시작하면 한 편 만드느라 영혼을 쏙 빼고 그만둘지도 모릅니다.

내 미디어에 태울 콘텐츠, 왜 텍스트를 선택해야 할까요? 세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생산성, 설득력, 확장성입니다.

생산성은 콘텐츠 하나를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과 이걸 반복할 때 얼마나 높은 효율이 나오는지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 다음은 설득력이며 이는 체류시간과 밀접합니다. 이미지 한 장을 생산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찰나(찰칵)지만 그 한 장이 내가 하는 일을 설명하고 전문성을 드러내서 구매로 전환시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생산성 대비 설득력이 가장 높은 것이 텍스트입니다. 팟캐스트와 유튜브는 평균 39분의 체류시간을 확보하지만 생산성이 매우 낮습니다. 반면 텍스트는 블로그의 경우 3분, 뉴스레터의 경우 5분 가량 체류하는데 설득력은 높은 편입니다. 스토리텔링과 논리적 근거가 뒷받침 된다면 유튜브나 팟캐스트 못지 않은 설득의 강도를 만들 수 있습니다.

텍스트는 모든 콘텐츠의 원형입니다. 팟캐스트와 유튜브의 스크립트는 텍스트죠. 더군다나 AI를 활용하면 뉴스레터 한 편이 이미지가 되고 오디오가 되고 영상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하나의 사례를 소개할게요. 르코&렉스의 뉴스레터에 “들리는 레터” 라는 버튼을 넣어 발행한 적이 있습니다. 출퇴근길 지하철에서는 대부분 이어폰을 끼고 있죠. 그래서 글 대신 오디오로도 들으실수 있도록 테스트 발행한 것입니다.

비즈니스는 ROI, ROI, ROI죠. 높은 생산성, 강한 설득력, 확장성을 가진 텍스트는 미디어를 구축하고 비즈니스를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선택지입니다.

계급장 떼고 붙는 텍스트 비즈니스

텍스트로 비즈니스를 시작하면, “어떻게 수익을 만들어야 하지?”라는 질문부터 떠오르기 마련입니다. 글이라는 형태가 지닌 특성상, 광고, 어필리에이트 상품, 그리고 자체 상품 등 여러가지 비즈니스 모델은 다양합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독자에게 어떤 가치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로 수렴합니다.

특히 텍스트 비즈니스는학벌과 커리어의 사회 계급장 떼고 오로지 나의 생각이 경쟁의 우위를 만든다는 점에서 기울어지지 않은 운동장에서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자신의 생각이 경쟁력이 되고, 그것을 글로 풀어내는 역량이 성패를 가르는 셈이지요.

텍스트 비즈니스란, 텍스트 콘텐츠를 지속 발행하여, 얻은 영향력을 기반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활동을 뜻합니다. 여기에는 세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1.학벌, 커리어보다 생각이 중요합니다.
누구나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회가 열려 있지만, 그만큼 꾸준한 발행과 차별화된 콘셉트가 없으면 묻히기 쉽습니다.

2.초기 자보이 거의 들지 않습니다.
컴퓨터와 인터넷만 있으면 됩니다. 전문성이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지식 및 정보를 큐레이션 하거나 아비트라지 하는 방식으로 시작하여 전문성을 쌓아갈 수 있습니다.

3.나만의 리소스, 즉 ‘신뢰 자산’을 축적할 수 있습니다.

독자들과 직접 연결된 나만의 이메일 리스트로, 꾸준히 읽는 충성 독자층만 쌓이면, 이후 다양한 수익 모델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 비즈니스는 크게 세가지 범주에서 수익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1. DIY (Do It Yourself) [저관여 제품]

    독자가 콘텐츠를 직접 소비 및 실행하도록 만드는 방식입니다. 전자첵, (노션) 템플릿, 보고서 등을 제공해, 독자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모델입니다.

  2. DIY + Consulting [중관여 제품]

    텍스트 기반의 자료(문서, 가이드 등)는 DIY처럼 제공하면서, 필요하면 추가 컨설팅이나 코칭을 붙여 ‘개인화’된 도움을 주는 형태입니다. 독자 입장에서는 핵심 지식은 DIY로 얻고, 막히면 직접 도움을 얻을 수 있으니, 더 만족도가 높아질 수 밖에 없는 모델이죠.

  3. DFY (Done For You) [고관여 제품]

    직접 수행해주는 형태로, 흔히 에이전시 모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쓰기가 뿌리인 카피라이팅, 콘텐츠 기획, 브랜딩 프로젝트 등 여러가지 프로젝트들을 대신 만들어주고, 운영해주는 방식입니다. B2B 시장이 수익을 얻기 좋은 방식이긴 하지만, 크리에이터 본인의 많은 시간과 리소스를 투입해야 하므로, 스케일업이 쉬운 DIY 모델과 성격이 다릅니다.

세가지 모델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결국 독자(혹은 고객)가 어디까지 내 역량을 필요로 하는지, 그리고 내가 어느정도까지 ‘직접’ 개입할 의향이 있는지를 봐야합니다.

위에서 말한 것을 기반으로 텍스트 비즈니스 - 지식 상품의 5가지 모델에 대해서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디지털 프로덕트

    책, 템플릿, 전자책, 온라인 코스처럼, 한 번 만들어두면 추가적인 인풋 없이 스케일업이 간으한 상품들을 의미합니다. 예를들어 ‘AI 시대, 주목받는 직업과 커리어 전략’과 같은 미니 리포트를 만들거나, 노션 템플릿을 팔 수 있습니다. 텍스트 크리에이터가 전달하는 가치가 ‘실용적이냐’가 관건이며, 팔로워들의 시간을 줄여주거나, 구체적인 문제를 해결해준다면, 기꺼이 지갑을 열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콘텐츠 비즈니스

    뉴스레터,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유료 리포드 등 정보와 콘텐츠 자체를 구독형으로 판매하는 모델입니다. 뉴스레터 유료 구독이 대표적이며, 이메일 리스트가 확보되면, 알고리즘 변화에 덜 흔들리고,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3. 멤버십 상품

    콘텐츠와 커뮤니티, 그리고 외부에서 접근 불가능한 정보 리소스를 한데 모아 구독형 상품으로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유료 멤버십 가입자만 볼 수 있는 게시물, 강의, Q&A 세션 등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팔로워의 입장에서는 “이 커뮤니티 안에서만 얻을 수 있는 귀중한 정보와 인간관계가 있다”라는 점이 매력 요소가 됩니다.

  4. 컨설팅 (강의 및 코칭)

    1:1 혹은 1:n 라이브 세션으로 진행되는 형식입니다. 교육 프로그램, 코칭, 코호트 그룹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팔로워들이 텍스트로 기본 정보를 익힌 상태에서 직접 대면(또는 비대면)으로 깊게 무언가를 알아가고자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내가 실제로 어떤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지”가 이미 텍스트 콘텐츠에서 어느 정도 드러나 있어야 수요가 생깁니다.

  5. 에이전시

    텍스트 콘텐츠를 통해 구축된 브랜드 및 명성을 기반으로 기업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모델입니다. 온라인상 텍스트를 던질 수록 “이 사람이 글로 보여준 역량이 기업 프로젝트에도 적용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나타납니다. 이를 통해 에이전시 모델로 확장 가능성이 열리죠. 카피라이팅, 브랜드 스토리텔링, 마케팅 콘텐츠 기획 등 글이 뿌리인 분야가 대부분이라, 텍스트로 얻은 신뢰가 그대로 B2B 프로젝트 수주로 곧장 연결되기 쉽습니다.

텍스트 비즈니스 BM의 전제는 스토리텔링과 전문성을 어느 정도 확보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 사람 글이라면 믿을 만하다”라는 이미지가 없으면, 디지털 프로덕트나 유료 구독 서비스가 잘 안팔리기 때문입니다. 전통적인 미디어(신문, TV, 잡지 등) 역시 광고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결국 유료 구독(조선일보), 게임(뉴욕 타임즈), 이벤트(한경 포럼) 등으로 다변화해온 사례를 떠올리면, 결론은 “구독자와 직접 맺는 관계가 깊어질수록, 내 상품을 구매하는 장벽이 낮아진다”라는 것입니다.

글 한 편에서 시작해서 점차 확장해나아가는 순환구조가 핵심입니다.

텍스트 비즈니스가 지닌 가장 큰 매력은 “작은 실험부터 시작해, 구독자와의 대화를 통해 성장해간다”라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가볍게 전자책이나 템플릿을 판매해보며, 시장 반응을 살핀 뒤, 반응이 좋다면 코칭, 코호트 강의, 커뮤니티 운영까지 확장이 가능합니다. (반대가 더 쉽긴합니다.) 일부 크리에이터들은 여기에 자신감이 붙으면 에이전시를 차려 B2B 서비스까지 영역을 넓힙니다. 모든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계속 텍스트 콘텐츠를 쓰고, 구독자들과 소통한다”라는 점입니다.

텍스트 트렌드에서 이코노미로, 내겐 기회

Reading is so sexy! 쇼츠 영상에 절여진 뇌를 쉬게 하고 싶은 마음과 섹시한 뇌를 과시하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텍스트힙” 트렌드가 떠오릅니다. 독서에서 시작된 트렌드지만 글쓰기, 책, 서점 등 글과 관련한 모든 행위를 ‘힙’하게 만들었습니다.

텍스트의 유행과 구독경제가 만나 뉴스레터를 띄웁니다. 양질의 정보를 무료로 얻을 수 있는 뉴스레터가 주목받으며, 직장 업무나 비즈니스에 도움이 될 뉴스레터 서너개씩 구독하는 문화가 정착됩니다. “어? 이거 회사 다니면서 나도 해볼수 있겠는데?” 진입장벽이 낮은 글쓰기다보니 전문성을 가진 개인들이 사이드잡으로 뉴스레터를 운영하면서 강연이나 전자책으로 수익을 내기 시작합니다. 먼저 수익을 내 본 이들이 저스틴 웰시, 댄코등 해외 솔로프리너의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해 뉴스레터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모델을 학습하는 커뮤니티를 조직합니다.

잠잠하던 스레드, 솔로프리너와 텍스트의 유행에 힘입어 유저수가 급증하기 시작합니다. 현재 스레드는 사용자 수 3억 명을 넘어섰습니다. 글로벌 10억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채용 플랫폼 기반의 링크드인도 SNS화를 선언하며 비즈니스 인플루언서를 양산합니다. 텍스트 기반 SNS의 성장은 앞으로도 이어져, 텍스트 인플루언서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AI의 등장은 텍스트 콘텐츠의 급증에 가장 큰 기폭제 역할을 했습니다. 서두에 폴 그레이엄의 글을 인용한 것처럼 글쓰기의 중요성을 깨닫게 했을 뿐만 아니라 텍스트에서 가장 먼저 압도적인 생산성을 입증했기 때문입니다. 질문 몇번에 자소서가 나오고 유튜브 영상 링크를 넣으니 뉴스레터 한 편이 뚝딱 나와버립니다. 딥시크의 등장으로 AI는 더욱 경쟁적으로 업데이트를 합니다. 따라서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개인은 빠르게 증가할 것이고 점차 개인 에이전트가 되어 비즈니스를 도울 것이 분명합니다.

이렇게 되면 텍스트 콘텐츠의 생산성과 비즈니스 운영의 효율화가 동시에 가능해지면서 텍스트 기반의 비즈니스는 증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텍스트 이코노미라 할만한 경제적 규모가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르코&렉스의 텍스트 비즈니스 성장 전략을 코칭해 드립니다. 아래 단계별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세요!

1.콘텐츠 코스 : 매월 첫째 주 시작

팔리는 텍스트 콘텐츠와 퍼널 구축, 4주 강의&첨삭 코스

2.비즈니스 코스 : 내 일정대로 시작

프로덕트로 수익화까지, 8주 1:1 밀착 컨설팅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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